제2회 세계통일 선교 체육(축구)대회 – 개최

[ 제2회 세계°통일 선교 체육(축구)대회] – 일시 : 2018년 5월 27일(주일) 오후 1시 – 장소.

10.의존적 관계의 치유

10.의존적 관계의 치유   중독의 싸이클과 이를 깨는 방법 중독에의 유혹은 처음 단계에서는 손쉽게 거절이.

9 . 치유, 이성과 마음이 더해져야한다

동성애의 치유는 단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과정이다. 많은 중독의 치유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치유의 본질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많은 교회는 기도나 성경읽기, 성경공부 같은 이성적인 과정에 편향되어 있다. 상상을 사용하고, 상징을 사용하는 머리와 마음이 통합된 ‘성경적인 마음’의 경험은 치유를 촉발할 것이다. 교회는 위선적인 모습의 존경받는 교회로써의 가치보다 죄인들의 교회로써의 가치로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상처받은 존재들이다.

8.교회는 동성애를 어떻게 다루어야할까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하려고 오셨다. 동성애자가 구원받을 수 없다면, 왜 이들이 결국은 변화될 자들이라는 바울의 열거 속에 언급되어 있겠는가? 창세기 19장 13절에 하나님이 소돔을 멸망시키신 내용이 동성애의 상황과 나란히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성애 때문에 소돔을 멸망시키셨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다. 성경 전반에 걸쳐 살펴보면, 유다서는 소돔 멸망의 원인을 동성애를 포함한 일반적인 성적 불의보며, 에스겔서에서는 “교만함과 풍족함과 태평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돕지 않고, 거만함”을 소돔의 죄악이라고 언급한다.

7. 교회와 동성애

자유주의자들은 사랑의 언어를 말한다. 이들이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이다. 자유주의 교회는 억압, 차별, 불의, 관용을 베풀지 않는 것에 격분하고 자존감, 존엄, 인권, 자기실현, 권익 향상 같은 단어를 좋아한다. 자유주의 교회는 동성애자들이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자연스러운 성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성애자가 자기 속내를 털어놓을 때 자유주의 교회는 이들을 용납하며 열린 마음으로 반응한다.

6.동성애로 상처받는 그들의 가족들

가족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 충격은 그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만큼 크다. 이런 소식을 접하면 동성애자의 배우자나 부모는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그가 동성애자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거대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된다. 그 후에는 분노와 적의, 비통함이 올라온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지?’ 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침몰하는 것 같은 경험을 한다. 이런 고통의 바다는 부모와 배우자에게뿐 아니라 자녀에게도 나타난다. 자녀는 자신의 부모를 이상화하고 싶어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학대하는 부모에게조차 좋은 부분을 찾아내고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 싶어 하는 자녀가, 부모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직면했을 때의 그 혐오감과, 부인하고 싶은 마음, 그 고통은 상상하기조차 힘들 것이다.

5. 여성 동성애와 가족관계-엄마와의 관계

레즈비어니즘이란 여성사이에서 맺어진 애착관계가 성적인 색채를 띤 경우이다. 여성의 동성애도 매우 육적이고 성적이 될 수 있겠으나 레즈비어니즘에서 특별히 눈에 띄는 특성은 감정적인 강렬함이다. 레즈비어니즘에서도 남성의 동성애에서 발견된 것과 유사한 동성부모와의 불화가 흔히 발견된다. 이성애자 여성의 85%가 어머니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긍정적인 어머니상을 가지고 있지만, 동성애 여성은 이 수치가 23%에 불과하다.

4. 우리가 동성애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들

1997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동성애 연구와 치료를 위한 전국 연맹 Narth에서는 860명의 동성애자들과 이들의 치료를 담당했던 200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역시 성 정체성에 큰 변화가 있었다. 치료 전에는 응답자 중 68%가 자신을 정상 범주에 넣지 않고 동성애자로 생각했으나, 치료 후에는 단지 13%만이 자신이 여전히 동성애자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했다. 에드먼드 버글러 박사는 30여년 넘게 600명의 동성애자를 면담하고 분석한 후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1~2년 정도 동안 매 주 세 번 이상 내담할 경우, 환자가 진심으로 변화하기를 소망한다면, 동성애에 대한 신경정신-정신분석 치료를 받으면 놀라운 예후를 볼 수 있다. 치료를 통해 양성애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이성애자가 될 수 있다.”

2. 동성애자이자 성공적인 사역자였던 챠드의 이야기

어느 날 차드는 공원에서 점심을 먹던 두 남성에게 사실 자신이 남성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는 내용을 털어놓게 되었다. 이 남성들은 동성애자 연인으로 이들은 “당신은 당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있어야 해요. 솔직히 마음을 열고 도움을 구할 곳이 필요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1.동성애는 결핍된 필요를 채우려는 시도이다

애정 결핍의 시대에 완전한 사랑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그 누구도 그렇게 바라는 완전한 사랑을 줄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한다. 또한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버려지는 것 같은 초라한 자신을 들키기 싫은 사람들은 자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려 하지만 초라한 자신의 모습과 마주칠 때마다 좌절감을 겪는다. 이 좌절감과 초라함은 누구라도 견디기 힘든 감정이다. 느낌은 사실과 다르지만 인간은 순간적으로라도 사랑받는 느낌을 받게 되면 이에 매달리게 된다. 이것이 중독의 맥락이다. 이성애자들이 관계 중독에 빠지듯이 동성애자들 역시 동성과의 관계에 중독된 것이라는 맥락으로 동성애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동성애 및 중독에 있어서 생물학적 요인보다 심리적인 요인이 크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런 사실을 이해하고 이 관점에서 동성애자들을 바라보고 그 가족들을 바라보는 것이 오늘 날의 교회가 지향해야 할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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